평택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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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례안 등 35건 안건 심사 -

-10월 27~29일 주요사업장 찾아 현장 중심 의정활동-
▲ 사진= 평택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전경.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는 2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주요의사 일정으로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29일까지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30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인 27일부터 2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신장 쇼핑몰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아트센터 ▲서부장애인복지관 ▲진위천 유원지 ▲팽성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활동을 실시한다.

 

최재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10월 30일까지 8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현장활동이 예정돼 있다”며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고, 현장활동을 통해 시정의 현주소를 면밀히 점검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건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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