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스타벅스, 복지공동체 구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7 14: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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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유어 커뮤니티 스토어’ 추진...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빌드 유어 커뮤니티 스토어 공모사업 이미지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문찬식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사회복지 및 비영리 영역이 주도하는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빌드 유어 커뮤니티 스토어’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 차원의 스타벅스 사회공헌활동이다.

 

고객이 구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 적립, 환원하는 것으로 현재 3개소의 커뮤니티 스토어가 운영 중이다. 선정된 기관과 신규 커뮤니티 스토어를 개점, 취약계층 지원 및 스타벅스 바리스타 교육·채용을 연계한다. 

 

주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자립지원 등 지역사회문제 해결 등이며 접수는 12월 5일까지, 참여 대상은 공익사업 및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 관련기관,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 등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스타벅스 코리아는 복지사각지대 문제해결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을 통해 복지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넷 공지사항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함께 대한민국의 지역복지공동체 및 취약계층 지원 모델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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