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찬우물 환경 정화 운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7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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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 위해 힘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찬우물 약수터 인근에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평소 주민들이 자주 찾는 찬우물 약수터 인근에는 투기된 쓰레기와 낙엽이 쌓여있었다.

이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함께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 선 조경재 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지만 방문객들이 쾌적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이에 서광석 선원면장은 “환경 정화에 앞장서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찬우물 약수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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