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취약계층에 간식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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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최근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들이 지역내 취약계층들과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5명은 나눔 행사를 통해 손수 만든 찐빵과 손두부, 식혜, 수세미를 등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나눔 행사에 참석한 김춘추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어렵게 보내고 있을 홀몸어르신들이 간식을 드시고 훈훈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나눔을 함께한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고 나누는 삼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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