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분리배출요령 안내판 설치··· 경로당 12곳 대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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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은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근 경로당 12곳에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설치 과정에서 노년층이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시각화한 안내판을 제작 및 설치했다.

안내판에는 ▲쓰레기 배출시 낱개 투입금지 ▲분리배출 4대원칙(비운다·헹군다·분리한다·섞지않는다) ▲재활용 배출 불가 품목 등의 내용이 적혔다.

이번 안내판은 기존에 설치된 재활용 동네마당의 색감과 이미지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친근감을 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양사면을 비롯한 강화군의 재활용 수거율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안내판을 제작·설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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