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물품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무더위에 가벼운 이불로 건강 챙기세요”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는 지난달 30일 여름 이불 161개(560만 원 상당)를 교동면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폭염에 취약 가구를 직접 선정하고 십시일반 뜻을 모아 여름이불을 준비했다.

황순국 자치위원장은 “오늘 준비한 이불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돌아봐 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