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2026 진위천 사계 기록단」 모집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2 17: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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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진위천의 사계…사진·영상으로 유원지 매력 알린다!
▲ 사계기록단모집포스터.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진위천유원지의 계절별 자연경관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이를 통해 유원지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 진위천 사계 기록단」을 시범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위천 사계 기록단」은 ‘풍경지기’라는 이름으로 시민이 직접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경관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공유·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기록단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해 월별 주제에 따라 사진을 촬영·제출하고, 자연경관을 담은 1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기간은 8월 13일(목)부터 27일(목)까지이며, 모집인원은 6명 이내다. 개인 SNS 채널(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을 운영하면서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록단에게는 활동 완료 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기록단을 선정해 별도 포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모집 공고와 지원서 양식을 확인한 후,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지원자격 및 제출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하며, 8월 3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진위천 사계 기록단은 시민이 직접 진위천유원지의 계절별 풍경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다양한 사진과 영상이 진위천유원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설관리처 진위천유원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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