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지난 20일 폭염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이후 폭염이 지속ㆍ확대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연제찬 부시장은 무더위 쉼터 폭염예방 기능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코로나19방역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시에는 지역내에 274개의 실내 무더위 쉼터와 5개의 실외 무더위 쉼터가 있다.
이 중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지역내 경로당은 23일부터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운영을 재개(오후 1~5시)해 노인들이 무더위와 코로나를 이겨내고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제찬 부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방문하실 곳이 없는 어르신들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며 “동시에 방역수칙 준수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