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8월6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1년도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생활방역 등 7개 사업에 54명이며, 근로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이하이면서 재산 3억 원 이하인 저소득층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부평구청 일자리창출과 및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평구청 일자리창출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