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비대면교육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3 15: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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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치매파트너로 등록돼 있는 13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비대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한다.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은 치매 현황,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정의, 치매예방·가족지원·인식개선, 치매 노인과의 의사소통 방법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월 1회 온라인 화상교육(ZOOM)으로 진행되며, 치매파트너 플러스가 되길 원하는 지역주민은 전화 또는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건전한 돌봄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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