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대한적십자사 동구지구협의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물품 전달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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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동구지구협의회(회장 박양근)가 28일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코로나 극복을 위한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의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참석해 관내 희망풍차 결연 105세대에 라면, 통조림 등 부식으로 구성된 희망풍차 지원물품 세트를 배부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폭염에도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대한적십자사 동구지구협의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양근 대한적십자사 동구지구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회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적십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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