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여름나기에 필요한 맞춤형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집수리 전문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전체 75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방범창틀 설치, 수도 및 사워시설 수리·교체 등 158건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위를 이겨 낼 수 있는 데 필요한 집수리를 지원했다”며 “원도심인 지역 특성에 맞춰 맞춤형 집수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을주택관리소는 숭의동, 도화동, 용현동, 주안동을 권역으로 4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주거취약계층 집수리지원, 공구 대여, 마을환경개선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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