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금창동 새마을부녀회, 송림119안전센터에 치킨 지원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0 14: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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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금창동(동장 이선예)은 금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 주최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 중부소방서 송림119안전센터 소방관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소방출동이 증가하며 격무에 시달리는 송림119안전센터 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금창동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것으로 3교대로 근무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3일간에 걸쳐 치킨을 전달했다.

이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매월 지속적으로 저속득층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행사를 해오고 있는데, 이번달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폭염까지 지속돼 격무로 힘든 관내 소방관들을 작게나마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선예 금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격무에 시달리는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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