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공원 내 음주금지 야간 방범순찰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02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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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문자)는 공원 내 야외 음주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에 따라 7월 8일 0시부터 인천지역 공원 내 야간시간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됐다.


이에 김문자 만수6동장 등 직원 4명은 지난달 29일 오후 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장승백이어린이공원, 창대 어린이공원 등을 순찰하고, 주민들에게 공원 내 음주 및 취식금지 행정명령을 안내했다.


이밖에도 만수6동 자율방범대는 7월 12일부터 주 2회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어린이공원.소공원 6곳을 순찰하고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주 1회 2인 3개조로 단속반을 편성해 계도 및 순찰활동을 하고 있다.


김문자 만수6동장은 “야간 공원순찰에 협조해주시는 동 자율방범대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원 내 야간음주 금지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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