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서구(구청정 노현송)가 외환위기 이후 고용없는 성장 속에서 새로운 대안 및 블루오션을 전략적으로 발굴·육성하고자 ‘2013년도 하반기 마을기업’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6일 구에 따르면 마을기업은 마을주민 주도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공동 ...
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도로에서 운행 중인 버스를 가로막은 채 차량을 발로 차고 버스기사에게 욕설을 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의사 박모(37)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 24일 오후 10시5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앞 편도 5차선 도로에서 윤모(37)씨가 승객 10여명을 태우고 운전 중이 ...
[시민일보]강동구립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이 내달 1일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무료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지역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 15명이 3개월 과정의 수영강습을 무료로 받게 된다.
대상 아동은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가정, 차상위 계층, 조손가정 등 출신 아동이다.
온조체육관을 운영하는 강동구도시관리공 ...
[시민일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 폐지여부에 출마 예정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전망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찬반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새누리당과 민주당 모두 당론을 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자치분권전국연대, 대한변호사협회, ...
앞으로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를 하다 무인 단속 카메라에 찍히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경찰청은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를 하다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25일 경찰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1월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
국내 대표적인 미용업체 7곳 중 6곳이 최저임금 위반업체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26일 미용업체 7개 브랜드, 207곳를 대상으로 지난 달 20~31일 사업장감독을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장감독은 지난 4월8일부터 같은 달 12일까지 고용부에서 실시한 '미용보조 근로자의 근로조건 실태조사'에서 ...
'입학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영훈학원 이사장 김모(80)씨가 검찰에 출석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입학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신성식)는 25일 오전 9시16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김씨를 이틀날 새벽 2시25분까지 17시간여 동안 조사했다.
김씨는 조사를 마친 뒤 '돈을
경찰청 보안국은 26일 범민련 남측본부 김을수 의장권한대행 등 주요간부 9명에 대해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주거지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핵심 지도부 김모씨와, 이모씨에게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을수 의장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범민련 남·북·해외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고(故) 김태촌의 오른팔이었던 조직폭력배가 사기 혐의로 복역하던 중 수술을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았다가 돌연 잠적했다.
2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사기 등 혐의로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이던 범서방파 전 행동대장 이모씨는 어깨 수술 등을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고 풀려나 민간 병원에서 지난 5일 수술을 ...
햅쌀에 묵은쌀을 섞어 유통시킨 양곡업자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6일 햅쌀에 묵은쌀을 혼합·도정해 유통시킨 혐의(양곡관리법 위반)로 전남지역 양곡가공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2월에서 지난달 사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미곡종합처리장 및 정미소에서 2012 ...
전국 4년제 대학 시간강사들의 올해 강의료가 시간당 평균 5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보다 3700원 오른 것으로 시간강사 처우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도 최대 3배나 차이가 나는 등 격차는 더 벌어졌다.
26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최근 국가정보원이 공개한 2007년 남북정상회의록에 대해 “공공기록물”이라며 “공공기록물은 적법한 조치에 의해서 기밀을 해지할 수 있고, 국민들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홍 총장은26일 tbs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과의 인터뷰에서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6일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관련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입장과 차이점이 있는지를 따지면서 민주당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참여정부 당시 NLL 포기 시도도 안했고, 지금도 수호되고 있다. 민주당은 앞으로도 앞장서 NLL 사 ...
새누리 "이적행위…반역의 대통령"
민주당, "NLL 포기발언은 없었다"
[시민일보]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 발언과 관련해 앞장서서 이적행위를 했다며 '반역의 대통령'이라고 맹비난했다.
하지만 민주당 최고위원들은 "NLL 포기발언은 그
[시민일보]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경제민주화 법안처리에 대해 26일 뚜렷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새누리당 측에서는 갑을이 상생할 수 있도록 법안을 처리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힌 반면 민주당 측에서는 을을 위한 정책 위주로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이 처리돼야 한다는 입장으로 맞섰다.
새누리당 나성린 정책위부의장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