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강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0~21일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지역내 개업 공인중개사와 소속 공인중개사 약 990명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실제 중개 사례를 바탕으로 분쟁과 중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전세사기 예방과 관련한 주택임대차보호법·민법, 개정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규정,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 사항도 다룬다.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와 중개 관련 법령·실무 역시 교육 내용에 포함됐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정당한 사유 없이 이수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구는 대상자들에게 연말까지 교육 이수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직업윤리 의식을 강화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