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내 장애인단체 소속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해 체육활동을 통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수들은 행복팀, 사랑팀 두 팀으로 나뉘어 시너지릴레이, 희망 박 터트리기, 풍선기둥 만들기, 휠체어달리기 등 명랑운동회 방식으로 진행됐고, 체육활동에 이어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육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연제찬 부시장은 “지역 주민과 장애인 모두가 한 마음이 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