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전문직 은퇴자 사회활동 참여 돕는다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2 1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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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나눔사업 추진
하루 최대 2만4000원 지급
내달 6일까지 참여자 모집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사)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와 협약을 맺고 오는 3월6일까지 ‘2018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3년 이상 실무경력을 가진 만 50세 이상의 전문경력 은퇴자들이 재능나눔 형태로 봉사하며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시는 2016년부터 추진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사업 참여자에게는 하루 최대 2만4000원의 활동실비·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재정과 인력구조가 열악한 비영리기관 및 사회적기업 등에는 전문성을 가진 인력 지원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사)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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