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금천에코센터 운영 담당 코디네이터 신규 채용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9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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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는 금천에코센터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코디네이터’ 1명을 오는 29일~2월2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코디네이터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시설을 갖춘 금천에코센터에서 ‘반갑다! 금천에코 교실’을 비롯한 기후·환경 교육 및 현장체험 프로그램 전반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전문대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교육 또는 환경관련 전공을 이수(올해 졸업예정자 포함)하거나 1년 이상 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 또는 교육 강사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된다. 연령 및 성별 제한은 없다.

응시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금천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 등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환경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연봉은 기본급과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2500만원 수준이다. 최종 합격자는 공무직(무기계약직)으로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된다.

구 관계자는 “코디네이터는 구 환경 교육장인 금천에코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전문 역량을 갖추고 열정이 넘치는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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