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18년 공공 일자리 참여자 282명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9 15: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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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13~24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18 상반기 공공근로 및 공공·사회적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분야·인원은 공공근로사업에서 시설물정비, 폐자원재활용, 공공서비스, 청년일자리 등 4개 분야 170명과 공공·사회적일자리사업에서 도서관활성화사업, 보행안전지도사업, 빗물받이 준설사업 등 9개 분야 112명 등 총 13개 분야에서 2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2018년 1월10일~6월29일이며,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권자,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연속해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에 2회 이상 참여한 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본사업이 저소득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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