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람중심 실천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8 14: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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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2월5~7일 ‘사람중심 실천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을 개최한다.

사람중심 실천의 이론적 초석을 다지고,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람중심실천의 기원, 도전, 그리고 가능성에 대한 미국의 사례 발표가 진행되는 국제컨퍼런스와 보편적, 기관·팀 기반의 사람중심 실천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는 실무워크숍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번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에서는 미네소타대학 지역사회통합연구소 사람중심 실천 교육 전문가 Erin Watts와 Rachel Freeman가 발표자로 나선다.

국제컨퍼런스는 오는 12월5일 오후 2시에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무료로 진행되고, 실무워크숍은 12월 6~7일, 오전 9시~오후 5시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여울채)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20만원이다.

참여 신청은 국제컨퍼런스, 실무워크숍 각각 받고 있으며,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기획정책연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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