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일자리 박람회, 명지대학교서 성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7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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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최근 명지대학교 방목학술관 앞 광장에서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재학생들부터 대학 졸업 예정자, 미취업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안내, 청년인턴&내일채움공제 등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과 청년인재의 만남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청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해 대학교에 찾아가는 박람회로 진행됐으며, 명지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타 대학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박람회는 크게 기업채용관, 컨설팅관, 직무상담관, 운영 및 홍보관으로 나눠 운영됐으며, 취업타로 컨설팅, 지문인적성 컨설팅, 입사지원서 컨설팅, 백화점/할인점 직무상담, 호텔항공/뷰티패션 직무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후에도 참가자는 여성인력개발기관 직업상담사와의 1대 1 상담 등 사후 관리를 받게 된다.

한편, 이달 동안 센터는 명지대학교 MJ대학일자리센터와 협력해 여러 특강, 캠프, 미니취업직무박람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MJ대학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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