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0대들의 고민 자랑, 속풀이 콘서트 열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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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7일 오후 5시 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강동 청소년 속풀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허심탄회하게 속내를 이야기하고 타인의 공감과 응원을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강동구와 학생자치활동 네트워크 아름드리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10대들의 소소한 걱정부터 말 못할 고민까지, ‘속’ 이야기를 훌훌 풀어낸다.

콘서트는 1인 크리에이터이자 ‘쥐픽쳐스’ 대표인 국범근, 아나운서 이연아 등의 고민해결단이 청소년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진솔한 조언을 해주며, 오픈채팅방을 통해 현장에 참여하는 청중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콘서트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동이으미 또는 구청 교육지원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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