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어울림마당 4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1 15: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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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4일 오후 1시 송현근린공원 수도국산 박물관에서 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6회기 ‘청소년동아리, 자치조직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연마당 ▲체험마당 ▲공예마당 ▲전시마당 ▲먹거리마당으로 이뤄졌으며, 올해 마지막 어울림마당으로 지역의 청소년동아리와 자치조직이 발표회 형식으로 부스 운영과 공연을 진행한다.

먼저 공연마당은 댄스·밴드·힙합·우쿨렐레·사물놀이·모둠북·무술 등의 분야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마련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릴라 장기자랑도 진행된다.

아울러 체험마당과 공예마당, 전시마당에서는 ▲3D프린터, 4D프레임 체험 ▲전통놀이(떡메치기), 복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디퓨저, 꿀수분크림, 코르크화분, 로봇 만들기 ▲사진전 등의 다채로운 체험거리도 제공된다.

또 먹거리마당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칵테일과 초코퐁듀, 핫초코, 생과일타르트, 핸드드립 커피 등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주최측은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청소년은 당일 행사 본부석에서 접수하면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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