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 안보 유적지 견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30 16: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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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 회원들이 ‘설마리 충혼탑’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 동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는 최근 경기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충혼탑’을 참배하며 호국의지를 다졌다고 30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날 안보견학에는 지역내 11개동에 거주하는 지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전쟁시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우다 순국한 ‘감악산 결사대’의 희생정신을 뒤돌아봤다.

김정진 지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으로 순고한 희생정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호국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며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회는 회원들과 함께 ▲안보유적지 견학 ▲태극기 달기 운동 ▲청소년 지킴이 활동 ▲민주시민 실천운동 등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는 11월24일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영정사진 무료촬영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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