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25일 당뇨병 건강강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0 1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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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세계 당뇨병의 날(11월14일)을 맞아 오는 25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당뇨병 공개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이날 오후 1시 원내 순의홀에서 ‘당뇨병 미세혈관합병증 제대로 관리하기’를 주제로 열린다.

강좌는 ‘1부-당뇨병에 대한 선별검사 및 상담’, ‘2부-미세혈관 합병증 제대로 알기’로 나눠 진행된다.

강좌 1부에서 ▲혈당 측정 및 콜레스테롤 검사 ▲골밀도 검사 ▲당뇨병 식단 전시 및 체험, 2부에서는 ▲당뇨병과 미세혈관합병증(목지오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당뇨병과 눈(박가희 안과 교수) ▲당뇨병과 콩팥(박무용 신장내과 교수) ▲당뇨병을 이기는 건강한 식사습관(정은임 임상영양사)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내분비대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계 당뇨병의 날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자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병연맹(IDF)이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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