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명시에 기금 6600만원 전달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0 15:39: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명=류만옥 기자] 한국마사회 경기 광명지사는 양기대 광명시장에게 희망 기금 6660만원을 전달했다.

10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박진우 마사회 광명지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이 되기 위해 희망나기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저소득층 각종 자격취득에 4160만원, 치과 치료비 2500만원 등 모두 6660만원의 희망사업 기금을 양기대 광명시장에게 전달했다.

이같은 희망기금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의 자격증 취득지원과 직업훈련, 결연 및 긴급지원뿐만 아니라 틀니 등, 치과와 관련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광명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도 선정이 되어 광명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주민의 취업과 긴급 결연 지원, 의료지원 자금으로 쓰여진다.

이번 전달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박진우 지사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서일동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만옥 기자 류만옥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