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작명소 작명 개명 특허등록작명전문연구원 나라작명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7 17:18: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해(丁亥)년 2008년 돼지해에 출생하는 아이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라는 웨딩업계의 광고에 출생숫자는 46만명 대를 기록하였지만 매년 감소하여 지난해 갑오년에 출생한 아이는 ‘팔자가 세다’라는 속설 때문인지 더욱 감소하였다. ‘적게 낳고 잘 가르쳐 훌륭하게 키워보자’는 시대의 흐름인 듯하다.

그래서인지 자녀를 둔 부모라면 자녀이름도 더욱 신중하게 짓고자 신생아 이름잘짓기로 입소문난 대전 나라작명원을 찾게 된다. 나라작명원은 특허 제41-0230353호로 등록되어 서비스권을 갖춰 독창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삼차원(소리·한자·연동) 작명’으로 ‘충만한 기 보강’이라는 차원에서 신중을 기하기로 널리 알려진 곳이며 세련되고 힘찬 이미지, 우아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다정하고 품위 있는 이미지 작명으로도 입소문 난 곳이다.

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www.naraname.com) 오태원 원장은 “성명학은 당사자의 필요한 기운을 보강하는 학문으로 일종의 기철학이다. 이름에는 기를 담고 있어 좋은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에 도움이 된다. 그래서인지 어린학생, 몸이 아픈사람들, 정체된 리듬에 돌파구를 찾으려는 사람들, 명망있는 행정가, 교수, 의사, 약사, 부동산중개인, 자동차정비사, 농부, 자영업자, 스포츠스타, 연예인지망생, 교사, 장교, 운동선수, 부자되고 싶은사람, 상인, 뷰티아트샆 등 신생아에서 일흔이 넘는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지금보다 건강하게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으로 신생아 작명 및 개명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한다

성명학은 동양 삼국(한국, 중국, 일본)에서만 유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독일속담에 “좋은 이름을 가진 자 인생의 반은 성공한 것이다”라고 하여 서양에서도 좋은 이름이 자신의 삶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이름은 보통사람들이 느끼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이름을 연구하는 작업 또한 많은 경륜과 전문성이 필요하다. 필요한 운기를 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표출하는 고도의 숙련을 필요한 작업이라 생각하니 신중함이 느껴진다. 행복한 순간이든 위기의 찰라이든 자신의 이름은 존재가치를 확인하는 제2의 나를 의미한다.

오 원장에 의하면 “우리나라 신생아 100명중 30-40명 정도는 제왕절개를 통하여 출생한다. 대부분 병원측 사정에 의하여 아이의 출생일시(사주팔자)가 결정되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면 길일을 택하여 좋은 운세를 가져보자. ‘왕후장상이 따로 있나 팔자가 좋으면 제일이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나라작명소 오태원 원장은 무작정 택일을 하지 않고 태아의 태동과 임산부의 제반현상과 부모의 사주을 고려하여 출산택일에 신중을 기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삼차원 작명법과 세련된 작명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서울, 부산, 인천, 광주, 전주, 안산, 성남, 울산, 광양, 포항, 안양, 동래, 수원, 김해, 진주, 거제, 분당, 통영, 고양, 제주, 춘천, 평택, 익산, 군산, 강릉에서 작명문의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으며 대전지역 근처는 세종, 공주, 논산, 부여, 청양, 옥천, 조치원, 아산, 서산, 당진, 청주, 충주, 금산 등에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 원장은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한국역술인협회 중앙학술위원을 역임한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 나라작명원 (042-523-8315, 010-6614-8441)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