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 7일 1순위 청약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16: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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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활용 극대화 설계… 녹지공원도 풍부 8일 2순위… 총 908가구 분양

[시민일보=김정수 기자]동탄2신도시 최초로 민간건설사가 선보이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가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란 5년 이상의 임대기간 이후 구입 여부 결정이 가능한 아파트로 세제혜택이 주어진다. 일반분양 아파트와는 달리 임대 기간시 취득세, 재산세 등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 임대료 상승에 대한 우려도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같은 장점을 지닌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달 30일 견본주택 오픈 첫날 6400명이 방문하는 등 4일동안 총 1만9000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첫날 오전부터 유니트 내부, 모형도 주변에는 내방객들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69㎡, 84A㎡, 84B㎡ 타입 유니트에는 금강주택의 최신평면을 보려는 수요자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특히, 임대아파트임에도 중소형 4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된 점과 넓게 구성된 드레스룸에 대한 인기가 높았다. 이외에도 알파룸, 펜트리 등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도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수요자들은 단지내 커뮤니티시설 또한 대규모 단지에 걸맞게 좋은 시설로 갖춰졌다고 평가했다.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에어로빅과 요가를 즐길 수 있는 GX룸이 조성돼 단지 안에서 운동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과, 자녀들을 위한 공간인 북카페와 도서관 등이 조성되는 것 역시 높이 평가받았다.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는 지상 25층 10개동으로 이뤄진 판상형 아파트로, 공급되는 주택형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69㎡ 245가구 ▲84A㎡ 597가구 ▲84B㎡ 66가구로 총 908가구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특히 상업, 문화, 레저가 복합된 도심 속 수변공원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와 인접해 있어, 인근상업지구(예정)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형성할 전망이다.

또한 에코시범단지를 잇는 녹지공원과 연계한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인근에 신리천,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 자연환경이 생활권내에 조성돼 이와 연계된 오픈스페이스로 단지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근린공원 축과 조화롭게 연결되는 단지내 통경축, 단지중앙의 광장 및 공원계획을 통해 단지 구성의 쾌적함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건 및 교통망도 우수해 젊은 부부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조성 예정돼 있고,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개통예정에 있는 KTX(2016년)·GTX(2021년) 동탄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특히,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는 확정분양가가 적용된다. 확정분양가란 말 그대로 분양가가 정해져 있는 것으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의 임대기간인 5년 동안 주변시세가 올라도 분양가는 처음 정해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분양 전환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전망"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확정분양가는 최근 공급된 동탄2신도시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3.3㎡당 8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된다.(84A㎡기준)

분양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최초로 선보이는 민간 임대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커뮤니티시설과 내부 평면 특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특히 지난 A-39블록 1차분양 당시 호평을 받았던 금강주택의 평면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각인 시키는 단지를 선보여 인기가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471-3에 위치해있으며, 당첨자발표는 오는 15일, 계약접수는 20~22일 총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문의 189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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