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이파크시티’ 미분양아파트 인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2 10: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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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아파트 분양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신규 아파트들의 청약 경쟁율이 치솟고 있다. 주요 아파트 단지들은 프리미엄만 몇 천만원이 붙을 정도로 집값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에는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에 분양물량 자체가 줄고, 현재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에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여 향후 분양가 상승시에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오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특별혜택으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가 내 집 마련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4인 가족에 적합한 123㎡(49평형)은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위치한 아이파크시티는 총 7000여세대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로 1,3,4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되어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로 2차 잔여물량이 마감되면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는 잔여물량을 주변시세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중이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천만원에 담보대출은 KB시세의 최고60~70%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LTVoDTI 완화 조치와 디딤돌 대출 확대시행에 따라 기준금리도 연 2%대로 저렴하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을 이용해 인접 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인근 30분 거리에 약 3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하고 있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와 동탄·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 20만 종사자들의 산업도시의 배후주거단지로 미래가치가 풍부하다.

몇 개 동 단위로 지형이나 조경, 시설물, 색채계획 등이 차별화되는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개념의 조경이 적용된 것이 돋보인다. 에너지효율을 높여 관리비가 절감되도록 대기전력 차단장치, 고효율 조명기기, 고성능 단열재 등을 설치한 것도 특징이다.

단지 내로 흐르는 총 길이 2.6km의 장다리천, 우시장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 하천으로 복원되고 이를 따라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6만㎡의 근린공원, 친수광장,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이 자연스럽게 하천과 단지를 연결하는 친환경 단지를 형성했다.

아이파크시티 내에 한림시립도서관,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1곳도 2016년 개교 예정이다. 단지 내 독서실, 어린이도서관은 물론 헬스, 골프, 요가, 에어로빅, 실내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공용세탁실 등이 들어섰다.

또한 농구, 배드민턴, 인라인 스케이트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하면서 체력도 단련할 수 있는 스포츠공원도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는 총 7000여세대로 인근 명품아파트로 자리잡은 인계동 한화 꿈에그린, 용인 성복힐스테이트, 성복자이,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등 분당아파트, 용인아파트, 수원아파트, 광교아파트, 판교아파트 등과 비교해 단일 브랜드 최고 아파트로서 래미안, 자이, 푸르지오 등에 비해 브랜드 면에서도 뒤지지 않으며 수도권, 일산 ,서울, 세종시, 부산 등 전국 아파트 중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로 이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수원지역은 전세가 비율이 80%에 육박해 즉시입주 가능한 123㎡(49평형) 등 중대형 선호도가 가장 높다”면서, “파격적인 특별혜택에 향후 입주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내 집 마련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중대형 평형의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는 입주 아파트로 방문 전 전화로 사전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225-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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