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막올라… 사흘간 5만여명 방문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7 1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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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이천시는 지난 24일 개막한 이천도자기축제에 3일 동안 5만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5월17일까지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제29회 이천도자기축제는 행정 주도형이 아닌 민간 참여형으로 개최하고 있다.

축제 구간 외국 도자도시의 대표적인 도예가 15명과 함께 교류하는 국제 워크숍과 세미나를 비롯해 1박2일 도자체험 캠프, 관람객이 참여하는 흙놀이, 도자체험, 도자순례, 도자빚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천지역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백일장, 댄스경연, 가요제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앞서 지난해 축제에는 33만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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