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양주시 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며 마토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해 기독교연합회 관계자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cts어린이합창단, 외국인형제단, 색소폰연주, 해피바이러스, 노아공연, 테너 프로젝트 그룹 ‘포맨’ 등) ▲레크리에이션 및 선물증정 ▲어린이 놀이 및 커피시음회 등 체험부스 운영 ▲먹거리 바자회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 행사는 종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마련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나눔의 행복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건강한 지역문화를 만들고자 기독교연합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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