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마지막브랜드 오피스텔 ‘마곡아이파크’ 마감눈앞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2 10:09: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곡지구 개발의 최대수혜지로써 풍부한 임대수요 확보 예상
최첨단 보안시스템 및 이코노미시스템 눈길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성장하는 마곡지구에서 분양 중인 브랜드오피스텔 ‘마곡아이파크’가 분양마감에 임박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마곡아이파크는 468실 중 7실만이 남아있는 상황.

마곡아이파크가 위치하고 있는 마곡지구는 서울 노른자땅에 주거시설 뿐만 아니라 첨단연구∙산업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며 자족적 지식산업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크다. 이 곳에는 첨단기술(IT, BT, GT, NT)간 융합을 바탕으로 연구와 생산이 조화된 미래 지향형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또, 글로벌 R&D센터, 연구소의 유치 등 네트워크 기반조성으로 국제적 클러스터가 육성된다.

실제, 이곳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입주하게 된다. 마곡지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LG그룹 10개 계열사가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한다. 이 외에도 LG, 롯데,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주요 대기업들도 입주하게 된다. 현재까지 대기업 33개, 중소기업 25개 총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마곡지구는 근무인원이 16만5000여 명, 거주인구 3만4000여명,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출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마곡지구는 수많은 개발호재를 안고 있는데다가 임대수요도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피스텔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마곡아이파크’가 돋보인다.

마곡아이파크는 입지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하며 각종 시설 및 시스템을 적용된 고급오피스텔로 들어서게 된다.

‘마곡아이파크’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되는 연구복합단지와 바로 접하고 있어 임대수요 확보에 훨씬 유리하다.

또, 2018년 완공 예정인 ‘이화의료원(마곡 제2부속병원)’도 ‘마곡아이파크’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화의료원은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건립되는 만큼 의사나 간호사 등 수많은 병원종사자들도 ‘마곡아이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2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단지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전철을 이용하면 여의도나 서울시청, 충정로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용이 매우 편리한 만큼 주변 출퇴근수요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올림픽대로도 가까워 차량 이용 시 강남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공항로를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30분대로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 이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올림픽대로, 공항로, 강서로 등 도심 접근성이 탁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발산역 주변은 마곡지구의 중심상권으로 개발되므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마곡아이파크 주변에는 NC백화점이 위치해 있어 쇼핑을 즐기기 좋다. 또, 마곡지구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도 들어설 예정이다.

마곡아이파크에 적용되는 시스템 중 최첨단 방범시스템과 이코노미시스템이 돋보인다.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입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했다. 동 출입현관 및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입주민들의 관리비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코노미시스템도 적용된다. 마곡아이파크는 태양열발전시스템 및 지역난방시스템을 구축해 관리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태양열 발전시설을 옥상에 설치해 입주민들의 공공관리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오피스텔에서는 드물게 지역난방시스템도 구축됐다. 각 실별로 개별 온도조절기를 설치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급수, 가스 원격검침시스템을 적용해서 사생활보호는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또,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했다. 입주민들이 지하 주차장 이용 시, 빈 주차공간을 찾아야 하는 헤매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만차시스템과 위치인식시스템이 적용된다.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8-2,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2개 동으로 468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원룸형인 23~26㎡는 396실, 투룸형인 35~36㎡는 72실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2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600-7799)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