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 마라톤대회 복지문화국 직원들 참여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1 1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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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오는 26일 개최되는 '제16회 이천도자기 마라톤대회'에 이천시청 복지문화국 전직원이 참여한다.

21일 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등 복지문화국 소속 공무원 60여명이 '이천도자기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

특히 일부 직원은 가족까지 동반해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서 신둔면 수하리를 돌아오는 하프코스와 10·5Km 등 3개 종목이 있고, 대다수 직원과 가족은 5Km를 신청했다. 일부직원은 그동안 틈틈이 다져온 체력을 바탕으로 하프코스에 도전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이한일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마라톤 대회를 계기로 전직원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앞으로 시민에게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이번 대회에 전직원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오는 24일~5월17일 개최되는 이천도자기 축제는 물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앞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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