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전 역주자 초청 북콘서트 25일 청주에서 개최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4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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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전(安耕田) 역주자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열리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일제강점기 때 집중적으로 왜곡된 우리 역사의 실체를 파헤치고, 한민족 본연의 영성문화 회복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대한사랑에 따르면 안경전 역주자는 1982년 처음으로 환단고기를 접하게 되고 이후 지난 30여년간 지구촌 동서양 문명 유적지를 직접 현장 답사하여 정확하게 고증한 끝에 환단고기 출간 백년만인 지난 2011년 환단고기 완역본을 출간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환단고기 완역본 출간을 계기로 한민족과 인류시원문명의 진실을 밝히고 그 내용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2012년 10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대전, 전주, 광주, 인천 등 국내 대도시 전역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2013년에는 미국 엘에이와 뉴욕에서 개최했으며 2014년 독일 베를린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했다.

대한사랑은 이번 충북지역 북콘서트를 통해 한민족과 인류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상생의 새로운 역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

문의 : 070-8644-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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