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일건설안전, 생명 지켜주는 안전관리 전문업체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4 14: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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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건설안전(대표 문명민)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책임감 있는 최상의서비스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작년 5월 설립된 ㈜우일건설안전은 건설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경험과 축척된 기술력을 보유한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현장의 무재해를 최우선 과제로 하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있다.

㈜우일건설안전은 안전감시단, 안전관리용역, 안전컨설팅, 건설현장안전시설물설치 등을 전문으로 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우일건설안전은 건설현장과 산업현장, 그리고 기타현장에서 산업재해를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모든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기계설비나 전기, 화학물질, 건설물 등의 각종 위험 요소를 찾아내 없애거나 최소화함으로써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동시에 원활한 운영을 하기 위한 전반적인 책임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기계나 기구 또는 설비의 안전점검 및 이상유무 확인, 근로자의 작업복, 보호구 및 방호장치의 점검과 착용과 이용에 관한 교육지도, 작업장의 정리정돈 및 통로확보의 확인 감독, 현장 내 근로자의 음주, 도박, 수면 등 문란행위 통제, 화재 발생 예방 및 기타 안전점검이 정하는 사항을 준수하는 일 등이다.

건설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우일건설안전의 문명민 대표는 "현장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삶을 최고의 목표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일건설안전은 작년 삼성전자LCD연구라인혁신공사, 동우화인켐(주) 익산공장 위험물 제조소신축공사, 삼성전자 U2동 초순수배관설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올해에는 동탄2신도시 주차장 빌딩공사, 동우화인켐(주) 익산공장 위험물 제조소신축공사, 삼성전자LCD연구라인혁신공사, 검단산단 바낙스공장 신축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문의전화 : 032-671-6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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