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오산시티자이, 최고 4.8대1, 평균 2.3대1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4 1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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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리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
오는 16일, 17일 당첨자 발표 후, 22일부터 계약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에 공급하는 자족형 미니신도시 오산시티자이가 최고 4.8대 1, 평균 2.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평형 순위 내 마감했다

GS건설은 13일까지 오산시티자이의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998가구 모집에 1순위 1,669명, 2순위 2,854명 등 총 4,523명이 몰려 평균 2.3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청약접수를 실시한 1단지는 총 1,065가구 모집에 1,2순위 총 2,021명이 접수, 평균 경쟁률 1.9대 1로 순위 내 마감했으며, 13일 청약접수를 실시한 2단지는 총 933가구 모집에 1,2순위 총 2,502명이 접수, 평균 경쟁률 2.7대1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달성했다.
특히 2단지 전용 78m² 주택형은 72가구 모집에 총 342명이 청약 접수해 4.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훈구 GS건설 오산시티자이 분양소장은 “2,000가구 규모의 일반 공급에도 불구하고 평균 2.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뛰어난 입지 환경과 자이 브랜드 프리미엄, 합리적인 분양가 등이 알려지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전했다.

그 동안 오산 도심권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터라 오산시티자이는 분양 초기부터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분양관계자들은 청약 통장 가입과 사용이 적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청약 결과는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티자이는 오는 16일과 17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2일부터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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