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이천도자기축제(오는 24일~5월21일)와 2015전국생활체육대축전(오는 5월14~17일)에 맞춰 좀 더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다.
특별단속은 시 공무원 32명이 16개조로 나눠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전면 시행과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한 정시배출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특별단속기간내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위반할 경우 10만~30만원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재활용품의 배출방법을 준수해 배출함은 물론 우리 집 앞 배출장소 쓰레기차량이 지나가기 전날 밤 배출하는 정시배출까지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