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가공 전문회사 ㈜현대철강, 설립 1년 만에 부산, 경남권에서 돌풍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1 1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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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소주공단 내에 위치한 철근공장가공 전문업체인 ㈜현대철강(대표 김규락)이 부산, 경남 및 울산 지역에서 철근 임가공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대철강은 지난해 부산 사직 스위첸 신축공사, 부산 수영구 디온플레이스 신축공사, 울산 현대중공업 기숙사 신축공사 등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납품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 부산 연산동 일동 미라주 아파트 신축공사 그리고 동부산 관광단지 내 프리미엄 콘도공사, 랜드마크 호텔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면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철강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현대철강은 넓은 부지(대지면적 12,086㎡, 공장면적 3,750㎡, 사무실등 1009㎡)와 최신의 시설 및 기계장비에 적극적으로 투자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미국 KRB사의 최신 절단기 기종인 SHEARLINE H4002를 도입하였으며, 일본 TOYO사의 자동 절단라인인 TFC-L, TFC-M, 자동 절곡라인인 TBS-25, TBS-13, TBC-19EB, TBC-16RBII, 태연기계(주)의 TAC-60LM, 토목 및 대구경 가공기인 TAB-HD42등 최신의 절단 및 절곡 라인을 보유하여 월 생산량 10,000톤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현대철강의 이성남 부사장은 “전문 건설업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관리직 직원과 철근가공업 근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생산직 인원을 확보하여 철근의 입고, 절단 가공, 분류 상차 및 현장 납품에 이르기 까지 오차 없이 신속 정확하게 업무처리를 하고 있으며, 철근 Shop Drawing 팀을 통해 수요자의 원가절감, Loss 최소화 등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날로 증가하는 기계식 이음(커플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내에서 유일한 800톤의 압착 장비를 활용하여 단, 2회의 스웨이징 작업으로 나사성형이 가능한 장비를 구비하여 시간당 약 100set의 커플러 생산능력 및 대구경 41mm까지 생산 가능한 체제를 갖추고 있다.

㈜현대철강(www.현대철강.kr)의 김규락 대표이사는 “20년 이상의 철근현장가공 및 철근공장가공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이 요구하는 사항을 전문성을 갖고 신속, 정확하게 반영하여 고객과 상호 신뢰성을 구축하고 있으며, 철근구매 및 판매부터 샵 드로잉, 철근 절단, 절곡 및 커플러 가공까지 철근공장임가공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최고의 철근가공전문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전화 : 055-363-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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