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 협약 맺어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1 15: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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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남양주경찰서 여인관 청문 감사관
[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는, 지난 20일 피해자 보호 업무의 일환으로 남양주 브랜드 콜택시(조합장 박일석)와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주시 일패동 소재 남양주 브랜드 콜택시 조합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피해자 보호원년의 해를 맞아 강력범죄 피해자 중 야간 조사 후 귀가해야하는 피해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형사절차 참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최 서장은“범죄 피해자에 대해 부득이하게 심야에 조사를 한 후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는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법집행 초기 단계부터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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