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척관병원, U리그 개막전! 수원 성균관대 축구부 의료지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8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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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2015 카페베네 U리그(대학축구)개막전’이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경기에는 지난해부터 수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에 의료지원을 하고 있는 성모척관병원(수원 정자동 소재) 의료팀이 파견되어 경기 전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테이핑을 하고, 경기 중 발생한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조치를 하는 등 의료지원을 하였다.



수원 성모척관병원 재활연구소 노건우 소장은 "축구 경기는 신체 접속이 많아 큰 부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의료진이 항시 대기해 빠른 조치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병원인 성모척관병원은 중·고육상경기연맹과 배드민턴 연합회 등 스포츠 대회 및 각종 행사에 꾸준하게 의료지원을 하며 사회 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린 U리그 개막전 성균관대(감독대행 설기현)와 예원예술대(감독 조현)의 경기는 3-1로 성균관대가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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