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일제정리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생활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실제 거주 사실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조사,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 자의 재등록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읍·면·동에 합동조사반을 편성, 전 가구 방문조사를 통해 가구별 명부에 따라 주민등록과 실제거주여부 등을 검토한다.
또한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금액을 경감할 예정이다.
김성수 자치행정과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에 거주불명등록자 재등록 등 주민등록을 정리하면 과태료 경감을 받을 수 있다”며 “주소가 실제 주소와 불일치한 경우 반드시 정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