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해빙기 지반 동결과 융해현상 반복으로 건축물 및 공사장 붕괴, 축대·옹벽 등에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강구해 안전사고를 제로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확인에는 김규선 군수와 윤종훈 안전행정과장 등 5명이 나선다.
장소는 ▲고대산 야구장 식생토 옹벽 ▲신서면 도신2천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사업 ▲사회간접자본(SOC) 실증연구센터 건립사업 ▲고능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 등이다.
특히 고대산 야구장은 지난해 하반기 슬라이딩 현상이 발생해 복구한 바 있는 곳이다.
연천군은 "이번 현장 확인으로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크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