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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귀족들만이 즐기던 고급문화였으며 특히 프랑스 왕비였던 마리앙투아네트가 마카롱을 즐겨 먹었다는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그만큼 디저트는 상위 1%만 즐기던 고급문화였는데 최근 현대 시대가 되면서 이제 디저트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디저트를 즐기는 문화는 스타벅스, 카페베네 등의 커피전문점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백설공주, 설빙 등의 디저트카페가 주도하면서 디저트는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디저트는 20~30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월드디저트카페 백설공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저트메뉴로 단기간에 디저트 시장을 주도하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몬스터아이스크림, 도쿄밀크롤, 마카롱 등 백설공주만의 고품격 신개념 디저트는 압도적인 비쥬얼과 맛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의 디저트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디저트를 사랑하는 매니아층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스몰디저트 백화점’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국내 디저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백설공주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딸기케익 등의 시즌케익들은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 등과 같은 제과업계 케익들을 제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설날 특별선물로 출시된 롤케익은 1시간 동안 줄을 서야만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설날 연휴기간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백설공주는 작년 4월 대구 동성로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80개의 가맹점이 체결되었으며 작년 12월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일본 등지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전지역에서 러브콜이 들어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 한 해에도 월드디저트카페 백설공주의 인기는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세계적인 디저트카페 브랜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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