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복지소외계층 실태조사를 통해 이들을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9일 시에 따르면 1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대통령선거와 관련 주민등록 일제조사를 할때 전세대를 방문하는 것을 활용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가 있을 경우 주민센터와 연계 찾아가는 서비스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가구 명단을 작성 철저하게 이들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회적보호가 필요하거나 국가나 지자체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노인ㆍ장애인 세대, 주소득원의 실직 및 휴?폐업에 따른 소득 상실 등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등을 철저히 조사한다.
이로인해 조사를 통해 발굴된 가구에 대해 상담 및 자산조사를 바탕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으로 우선 보호하고 실직ㆍ중한질병ㆍ아동방임 등으로 보호가 필요할 경우 긴급지원, 무한돌봄, 광명희망나기 등을 통해 생계 및 의료비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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