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포우리병원 흉부외과 김정철 부장이 2012년 제44차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서 다한증 치료 분과 좌장으로 선임됐다.
5일 김포우리병원에 따르면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는 흉부외과 전문의 및 혈관 전문의들로 구성된 학회로 흉부외과 분야의 새로운 수기 개발과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다.
이번에 좌장으로 선임된 김포우리병원 김정철 부장은 지난해 개최된 대한흉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액취증(암내)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발표했으며 다한증, 액취증 치료에서뿐만 아니라 하지정맥류 수술 분야 권위자로 인정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2011년 대한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 2010년 대한흉부외과학회 학술대회, 2009년 대한정맥학회 학술대회 등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에서 하지정맥류 치료에 관한 발표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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