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이지환 대행)는 최근 세미나실에서 사회봉사센터 봉사동아리 대표단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리더십 캠프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상호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의사소통 스킬 등을 함양하기 위해 소그룹으로 나눠 직접 시현했으며 대학 교목실장인 김헌환 목사는 봉사자의 마음가짐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동안 SMART 사랑 나눔을 선도해 왔던 사회봉사센터는 26개의 봉사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저소득층 어린이 학습지도는 물론 지역내 노인 및 장애우 미술심리치료,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재활용, 농촌봉사활동, 창작 뮤지컬 공연 등 학교에서의 배움을 지역사회로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 해오고 있다.
경인여대는 이번 캠프를 통해 동아리 활동뿐 아니라 본인의 학과에서 그리고 취업 후 사회 각처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경인의 딸들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동아리 대표로 활동하면서 타인 앞에서의 자기 소개를 할 때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서 다양한 실습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