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9월3일 부터 28일까지 7월1일을 기준으로 하는 87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제출받는다고 30일 밝혔다.
토지소유자 등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및 경기도 한국토지정보시스템에서 가격을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종합민원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번에 열람하는 대상지는 7월1일 현재 토지특성조사 및 산정지가에 대한 검증을 마쳤으며 토지소유자 등의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10월31일 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공시지가는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되며, 양도소득세, 종합 부동산세 등을 부과하기 위한 기준시가 및 기타 개발부담금과 국ㆍ공유 재산의 대부료 산정을 위한 토지가액으로 사용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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