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관광공사가 국내 숙박 관광객 유치 1위 도약을 위해 도내 관광업계와 손을 잡는다.
경기관광공사는 17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비전실에서 포천 허브아일랜드, 한국잡월드, 영어마을, 쁘띠프랑스 등 도내 관광업계 18여 곳의 실무담당자 40여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공사는 간담회에서 올 하반기 국내외 주요 관광 홍보·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부산국제관광박람회 기간인 다음달 7일 부산·경남지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경기관광로드쇼'를 열고 두 지역 관광업계 간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해외가 아닌 국내 지방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도내 업계의 공동 로드쇼는 2002년 공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 개최는 수도권 위주의 홍보 마케팅에서 벗어나 전국 대상의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공사의 의지라고 했다.
황준기 사장은 "2017년 도내 숙박관광객 1400만명을 유치해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숙박관광지 1위가 될 것"이라며 "올해를 전국의 교육여행(수학여행), 가족체험여행, 기업단체 행사 등 다양한 숙박관광단체를 유치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