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경기과학기술대, 공동 컨소시엄 구성

송윤근 기자 / / 기사승인 : 2012-08-19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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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계·금형·자동차 실습교육뒤 취업 연계

[시민일보]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20일 오전 10시 30분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전문기술인력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양성교육은 시흥시가 시흥스마트허브가 입지한 지역내 특성을 고려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초점을 두고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 사업에 응모 선정돼 국비 99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주민에게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계설계, 금형, 자동차분야 기술 및 현장교육으로 총 60명의 교육생을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 위탁 8~9월까지 총 160시간의 전문적인 이론과 실무교육을 통해 기계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 스마트허브 내 기업체로의 취업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할 방침이다.

또한 내달에는 경기도의 협력사업인 「특성화고 취업내비게이션사업」으로 1억8900만 원을 확보,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지역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63명을 대상으로 취업프로그램이 계획돼 국. 도비 사업을 통한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내 인력고용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흥=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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